REVERSE MEDIA SCHEDULE

Brand
SEA CLEANERS & JCDECAUX
Entrant Agency
DENTSU CREATIVE
Category
Creative B2B
Award
Silver
Festival & Year
Cannes Lions (2026)

Case Study Details

광고는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돈을 씁니다. 하지만 버려진 브랜드 쓰레기는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계속 사람들의 눈에 띕니다. 길가에 버려진 병, 캔, 포장지 하나하나가 브랜드의 부정적인 광고가 되는 것입니다. Sea Cleaners와 JCDecaux는 이 문제를 미디어의 관점에서 다시 정의했습니다. 'Reverse Media Schedules'는 노출을 늘리는 대신 노출을 없애기 위해 예산을 쓰는 최초의 미디어 시스템입니다. 브랜드는 광고를 더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사 로고가 붙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비용을 투자합니다. 이 캠페인의 핵심은 쓰레기를 환경 문제가 아니라 미디어 자산으로 바라본 것입니다. 버려진 쓰레기 하나를 부정적인 광고 노출(Negative Impression)로 계산하고, 이를 제거하는 과정을 광고 성과처럼 측정합니다. 즉,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새로운 광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나쁜 광고를 지우는 일이라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CSR을 별도의 활동으로 분리하지 않고, 미디어 전략과 브랜드 가치, 환경 보호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한 혁신적인 사례입니다. #JCDecaux #SeaCleaners #ReverseMediaSchedules #DentsuCreative #Sustainability 국가: 🇦🇺 호주 / 🇳🇿 뉴질랜드 카테고리: 미디어 / 환경 / 브랜드 혁신

Presentation Board

Basie | ‘Welcome back, Let see the ini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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